2011/08/21 21:14

#2일 - 담양 떡갈비 내일로

# 담양 떡갈비

지친 우리는 그냥 죽녹원 옆에 위치한 떡갈비 집으로 가기로 결정!
"대물 밥집, 대숲에 물흐르는 밥집"
우리가 감당하기엔 비싼 가격 흑흑
그래서 대통밥 정식 2개와 한우 떡갈비 정식 2개로 결정!
아, 맛있다!
떡갈비도 좋았는데, 나는 대통밥이 참 좋더라!
밑반찬도 많고 좋구나!
들어간 순간, 무엇보다 쎙쎙한 에어컨 바람이 맘에 들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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